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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유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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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자 故 여암 정동성 박사

‘유도는 예(禮)도(道)의 운동이다’

이는 여주대학교의 설립자 겸 학장을 역임하신 고 여암 정동성 박사의 생전의 유도의 자세입니다.
1956년 동성고등학교시절 유도를 만난 인연을 계기로 유도에 심취하시어 관심과 애정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그 후 대학시절에도 4.19 혁명과 한글세대를 앞장서면서도 항상 유도에서 배운 예와 도 그리고 바름에 대해 그 평상심을 잃지 않음을 배웠다고 합니다.

그의 유도사랑은 유별나 해외유학시절에서도 외국인에게 유도를 가르칠 정도였다고 합니다.
그러한 그의 정신은 그가 체육부 장관시절에 체육과 운동에 대한 힘을 모아 최초로 남북 축구 경기를 개최하는 민족의 염원을 서울과 평양으로 가져와 온 국민에게 감동을 선사하였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체육의 힘이며 그 힘 뒤에 유도의 예와 도라고 늘 말씀하셨습니다.

2/3년제 대학 최초의 남자유도부 창단
유도인 출신이셨던 설립자 여암 정동성 박사님께서는 예(禮)와 도(道)의 운동인 유도에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있으셨으며, 이러한 설립자의 유지를 계승하고자 지난 2006년 전문대학 최초의 남자유도부를 창단하였습니다.
여주대학교 실업유도단 “동신유도단”
여주대학교 남자유도부 창단에 이어 2006년 11월 국내 최초로 교직원으로 구성된 대학 실업유도단 “동신유도단”을 창단하였습니다. 동신유도단 선수들은 낮에는 직장인, 밤에는 유도인 그리고 가정에서는 가장으로 1인 3역을 하며, 창단 2개월만인 그해 12월“제6회 탐라기 전국 유도대회 일반부 단체전”에서 우승하고 2009년에는 4연패를 이루며 대한민국 유도계에 큰 파장을 일으켰으며, 국내 유수의 일간지 등 언론에서도 크게 다루기도 하였습니다